"글쓰기 싫어요.."


싫은 게 아닙니다. 자기 단계에서

'할 수 있다'를 느끼지 못한 것뿐입니다.

같은 9살이라도 생각하고 쓰는 수준은 다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육은 같은 나이라는 이유로

같은 글쓰기를 시킵니다.

200년 된 철학 강국 프랑스의 교육, 바칼로레아

바칼로레아는 1808년부터 이어져 온 프랑스의 대학 입학 시험입니다.


첫날 치르는 과목은 철학 논술입니다.

수험생은 정답이 없는 질문 하나를 받고, 4시간 동안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외운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자기 생각을 세우고, 근거를 대고, 반대 의견까지 검토해 결론을 내는 힘을 봅니다.


브레이닝의 6사고 36단계는 이 바칼로레아 철학 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6~11세 아이에게 맞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여섯 가지 사고로 나눠 봅니다

관찰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까지 알아채는 힘

질문

의문으로 시작해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넓히는 힘

연결

정보와 경험을 엮어 자기 생각으로 잇는 힘

상상

없는 것에서 생각을 떠올려 가능성을 그리는 힘

판단

기준을 세워 무엇이 더 타당한지 가리는 힘

표현

자기 생각을 남에게 전하고 설득하는 힘

브레이닝 바칼로레아 6사고 36단계
바칼로레아 6사고 36단계 단계표 — 관찰·질문·연결·상상·판단·표현마다 1~6단계

여섯 가지 사고마다 1~6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한 아이 안에서도 관찰은 4단계인데 연결은 2단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마다 단계를 따로 봅니다. 6사고 × 6단계, 모두 36단계입니다.


1 해보기

알려 주면 할 수 있습니다.

2 모방하기

예시를 보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3 스스로하기

예시 없이도 스스로 해냅니다.

4 정의하기

자기 생각의 기준을 분명하게 정합니다.

5 비판하기

내 생각이 맞는지, 빠뜨린 건 없는지 다각도로 검토합니다.

6 통합하기

비판까지 반영해 더 나은 자기 생각으로 만듭니다.


1~3단계는 선생님 도움이 줄어들며 스스로 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4~6단계는 바칼로레아 철학 논술 방식을 참고해, 자기 생각을 세우고 비판하고 다듬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표현의 6단계는 이렇습니다

1 해보기

온전한 문장 한 문장 쓰기

2 모방하기

예시를 따라 여러 문장 이어 쓰기

3 스스로하기

한 생각을 한 단락으로 쓰기

4 정의하기

하고 싶은 말을 중심으로 쓰기

5 비판하기

읽는 사람 눈으로 읽고 고치기

6 통합하기

주장, 근거, 반대, 결론을 갖춘 글 한 편 쓰기

아이가 쓴 글을 토대로 현재 단계와 레벨을 확인합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쓴 글에서 6사고가 각각 몇 단계인지 읽고, 다음에 연습할 것을 정합니다.

두 달마다 열리는 성장설명회에서 부모님께 현재 단계와 다음 성장 목표를 말씀드리게 됩니다.


아이는 한 단계를 올라갈 때마다

'나는 성장하고 있다'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아이는 사고마다 한 단계씩 올라가며

글쓰기를 좋아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끝까지 씁니다.

근거 있는 글쓰기를 합니다.


글을 잘 쓰는 아이를 넘어

글로 생각하는 아이가 됩니다.


"글쓰기 싫어요.."


싫은 게 아닙니다. 자기 단계에서

'할 수 있다'를 느끼지 못한 것뿐입니다.

같은 9살이라도 생각하고 쓰는 수준은 다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교육은

같은 나이라는 이유로 같은 글쓰기를 시킵니다.


200년 된 철학 강국 프랑스의 교육, 바칼로레아

바칼로레아는 1808년부터 이어져 온 프랑스의 대학 입학 시험입니다.


첫날 치르는 과목은 철학 논술입니다.

수험생은 정답이 없는 질문 하나를 받고, 4시간 동안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외운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자기 생각을 세우고, 근거를 대고, 반대 의견까지 검토해 결론을 내는 힘을 봅니다.


브레이닝의 6사고 36단계는 이 바칼로레아 철학 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6~11세 아이에게 맞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의 생각을 여섯 가지 사고로 나눠 봅니다

관찰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까지 알아채는 힘


질문

의문으로 시작해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넓히는 힘


연결

정보와 경험을 엮어 자기 생각으로 잇는 힘


상상

없는 것에서 생각을 떠올려 가능성을 그리는 힘


판단

기준을 세워 무엇이 더 타당한지 가리는 힘


표현

자기 생각을 남에게 전하고 설득하는 힘


브레이닝 바칼로레아 6사고 36단계

여섯 가지 사고마다 1~6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한 아이 안에서도 관찰은 4단계인데 연결은 2단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마다 단계를 따로 봅니다. 6사고 × 6단계, 모두 36단계입니다.

바칼로레아 6사고 36단계 단계표 — 관찰·질문·연결·상상·판단·표현마다 1~6단계

1 해보기

알려 주면 할 수 있습니다.

2 모방하기

예시를 보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3 스스로하기

예시 없이도 스스로 해냅니다.

4 정의하기

자기 생각의 기준을 분명하게 정합니다.

5 비판하기

내 생각이 맞는지, 빠뜨린 건 없는지 다각도로 검토합니다.

6 통합하기

비판까지 반영해 더 나은 자기 생각으로 만듭니다.


1~3단계는 선생님 도움이 줄어들며 스스로 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4~6단계는 바칼로레아 철학 논술 방식을 참고해, 자기 생각을 세우고 비판하고 다듬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표현의 6단계는 이렇습니다

1 해보기

온전한 문장 한 문장 쓰기


2 모방하기

예시를 따라 여러 문장 이어 쓰기


3 스스로하기

한 생각을 한 단락으로 쓰기


4 정의하기

하고 싶은 말을 중심으로 쓰기


5 비판하기

읽는 사람 눈으로 읽고 고치기


6 통합하기

주장, 근거, 반대, 결론을 갖춘 글 한 편 쓰기


아이가 쓴 글을 토대로 현재 단계와 레벨을 확인합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쓴 글에서 6사고가 각각 몇 단계인지 읽고, 다음에 연습할 것을 정합니다.

두 달마다 열리는 성장설명회에서 부모님께 현재 단계와 다음 성장 목표를 말씀드리게 됩니다.


아이는 한 단계를 올라갈 때마다

'나는 성장하고 있다'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아이는 사고마다 한 단계씩 올라가며

글쓰기를 좋아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을 끝까지 씁니다.

근거 있는 글쓰기를 합니다.


글을 잘 쓰는 아이를 넘어

글로 생각하는 아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