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씨, 다르게 생각하기,

문제해결력, 모델링 등


브레이닝에는 12가지 생각공식이 있습니다.

어른도 배워 본 적 없는 생각법, 한 달에 하나씩

생각공식은 어른이 될 때까지 생각을 뾰족하게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하는 세상의 원리 12가지를 모은 것입니다.


매달 공식 하나를 배우고, 그 공식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프로젝트 제로' 연구팀은

생각에도 반복 가능한 루틴이 있다는 것을 연구했습니다.


사고의 패턴을 훈련하면,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생각을 꺼내는 방법을 갖게 됩니다.

한 번 체화된 생각의 패턴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걷는 법을 배운 아이가 걷는 법을 잊지 않듯,

무의식에 새겨진 생각공식은 평생 작동합니다.


수학 문제 앞에서, 친구와의 갈등 앞에서,

처음 보는 상황 앞에서.

아이는 체화 된 공식을 평생 사용합니다.


브레이닝의 생각공식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각법과 행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브레이닝 12가지 생각공식

말씨

좋은 말을 골라 쓰는 생각법

다르게 생각하기

다각도로 상황을 해석해 보는 생각법

문제해결력

문제를 쪼개 진짜 원인을 찾는 생각법

모델링

닮고 싶은 점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각법

그릿

고쳐 가며 끝까지 해내는 생각법

바운더리

꼭 할 것만 남겨서 완수하는 생각법

사실과 생각 구분

사실과 생각을 나눠 보는 공식

시그널과 노이즈

진짜 정보를 찾아내는 생각법

가치 만들기

남의 필요를 찾아 채워 주는 힘

협력

같은 목표를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

상수와 변수

흔들려도 내 약속으로 돌아오는 생각법

시스템적 사고

눈앞이 아니라 전체를 볼 줄 아는 생각법

예를 들어, '사실과 생각 구분'을 배운다면?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 세 개를 읽어요.

사실과 생각을 두 색연필로 나눠 봅니다.

어떤 기사를 읽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 걸 경험하고, 그다음에 글을 써요.

"친구가 잘못했어요"라던 9살이 친구 마음까지 보게 되기까지

9세 김O진은 자기 생각을 사실처럼 말하던 아이였어요.

사실과 생각 구분을 배운 뒤, 가장 친한 친구와 다툰 이야기를 하던 날의 대화입니다.


김O진  제 친구가 잘못했어요. 정말로.

선생님  그건 사실일까, 아니면 생각일까?

김O진  생각인 것 같아요.

선생님  그렇구나. 그러면 어떤 게 사실인지 얘기해 볼래?

김O진  제가 먼저 놀지 말자고 얘기했어요.

선생님  그러면 그 말을 들은 친구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김O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놀지 말자고 해서 서운했을 것 같아요.


그 뒤로 두 친구는 화해했어요.

집에서는 "엄마, 그건 사실이야, 생각이야?" 하고 묻기 시작했다고 부모님이 전해 주셨어요.

사실과 생각 구분, 다르게 생각하기, 문제해결력 같은 생각공식은

국어, 사회, 과학 시간에 다시 만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처음 배울 때 아이에게는 이미 익숙한 생각입니다.

브레이닝 생각공식

수업 사진입니다.


몸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체화합니다.

말씨, 다르게 생각하기,

문제해결력, 모델링 등


브레이닝에는 12가지 생각공식이 있습니다.

어른도 배워 본 적 없는 생각법, 한 달에 하나씩

생각공식은 어른이 될 때까지 생각을 뾰족하게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하는 세상의 원리 12가지를 모은 것입니다.


매달 공식 하나를 배우고, 그 공식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의 '프로젝트 제로' 연구팀은 

생각에도 반복 가능한 루틴이 있다는 것을

연구했습니다. 


사고의 패턴을 훈련하면,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생각을 꺼내는 방법을 갖게 됩니다.

한 번 체화된 생각의 패턴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걷는 법을 배운 아이가 걷는 법을 잊지 않듯,

무의식에 새겨진 생각공식은 평생 작동합니다.


수학 문제 앞에서, 친구와의 갈등 앞에서,

처음 보는 상황 앞에서.

아이는 체화된 공식을 평생 사용합니다.


브레이닝의 생각공식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각법과 행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브레이닝 12가지 생각공식

말씨

좋은 말을 골라 쓰는 생각법


다르게 생각하기

다각도로 상황을 해석해 보는 생각법


문제해결력

문제를 쪼개 진짜 원인을 찾는 생각법


모델링

닮고 싶은 점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각법


그릿

고쳐 가며 끝까지 해내는 생각법


바운더리

꼭 할 것만 남겨서 완수하는 생각법


사실과 생각 구분

사실과 생각을 나눠 보는 공식


시그널과 노이즈

진짜 정보를 찾아내는 생각법


가치 만들기

남의 필요를 찾아 채워 주는 힘


협력

같은 목표를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


상수와 변수

흔들려도 내 약속으로 돌아오는 생각법


시스템적 사고

눈앞이 아니라 전체를 볼 줄 아는 생각법


예를 들어, '사실과 생각 구분'을 배운다면?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 세 개를 읽어요.

사실과 생각을 두 색연필로 나눠 봅니다.

어떤 기사를 읽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는 걸 경험하고, 그다음에 글을 써요.

"친구가 잘못했어요"라던 9살이 친구 마음까지 보게 되기까지

9세 김O진은 자기 생각을 사실처럼 말하던 아이였어요.

사실과 생각 구분을 배운 뒤,

가장 친한 친구와 다툰 이야기를 하던 날의 대화입니다.


김O진  제 친구가 잘못했어요. 정말로.

선생님  그건 사실일까, 아니면 생각일까?

김O진  생각인 것 같아요.

선생님  그렇구나. 그러면 어떤 게 사실인지 얘기해 볼래?

김O진  제가 먼저 놀지 말자고 얘기했어요.

선생님  그러면 그 말을 들은 친구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김O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놀지 말자고 해서 서운했을 것 같아요.


그 뒤로 두 친구는 화해했어요.

집에서는 "엄마, 그건 사실이야, 생각이야?" 하고

묻기 시작했다고 부모님이 전해 주셨어요.

사실과 생각 구분, 다르게 생각하기, 문제해결력 같은 생각공식은

국어, 사회, 과학 시간에 다시 만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처음 배울 때 아이에게는 이미 익숙한 생각입니다.

브레이닝 생각공식

수업 사진입니다.


몸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체화합니다.